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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6 16:12
조회: 20,487
추천: 4
포기븐: 프나틱은 뿌린 대로 거둔 것화려한 실력과 행적(?)으로 유명한 H2K게이밍의 풍운아 원딜러 포기븐이
트위터에서 프나틱의 롤드컵 진출전 탈락에 대해 쓴 글이 레딧에서 화제입니다. 원문: Fnatic got what they deserved. They gave control of the team to a 17 year old and kicked the only disciplinary force within their team. GL (https://twitter.com/FORG1VENGRE/status/772778937931948032) 포기븐: 프나틱은 뿌린대로 거둔거야. 팀의 유일한 군기 반장을 내쫒고 17살짜리에게 팀의 컨트롤을 맡겼지. 잘해봐라~ 어느정도 의역이 들어갔지만 대충 뉘앙스는 비슷합니다. 여기서 포기븐이 지칭한 17살짜리는 페비벤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과거 페비벤이 H2K의 팀파이트가 엉망이라고 트위터에서 지적하자 포기븐은 페비벤에게 난 여자를 꼬시는데 롤에서 얻은 인기를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트윗한바 있고, 페비벤은 여기에 난 여자라도 있지ㅋ 라고 답했다가 글을 삭제하고 포기븐을 블락했습니다. 포기븐이 레딧의 아이돌급으로 인기가 많은데다 페비벤이 레클리스에 비해 겸손하지 않은 언행을 해왔고(작년 KOO와의 4강전 후만 해도 그렇죠), 감수와 코치 Deilor 를 내보내면서 오히려 프나틱이 하향세를 그리며 이번 롤드컵 선발전까지 방송경기 10연패를 기록한 상황이라 레딧에선 향후 추이에 대해 팝콘이 팡팡 터지고 있습니다. 원 스레드: https://m.reddit.com/r/leagueoflegends/comments/519a5b/fnatic_got_what_they_deserved_f0rg1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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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가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