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이 한국으로 전지훈련을 오면서 원거리딜러 더블리프트 선수가 Vlog를 올렸습니다.
전지훈련 상황이나 앞으로의 기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레딧 유저가 요약한걸 번역해봤습니다.
원글 : https://www.reddit.com/r/leagueoflegends/comments/51rlsb/tsm_doublelift_preworlds_vlog_from_korea/

한국으로 전지훈련을 간 이유는?
- 연습장소를 바꾸고 연습의 강도를 올렸다.
- 최고의 지역이다. (한국, 중국, 대만 프로선수들이 랭크게임에 포진되어 있음)
- 피지컬을 훈련하는데 한국의 8정도 핑이 도움이 된다. (북미는 40~60 넘어가는건 기본이랍니다.)
스크림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 언급하기 좋은 주제가 아니다.
- 우리가 많이 이겼다고 말하면 우쭐대는것처럼 보일 수 있으며, 그릇된 희망을 심어줄 수 도 있다
- 우리가 많이 졌다고 말하면 팬들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스크림 결과에 대하여는 언급하지 않겠다
스케쥴
- 모두가 다른 스케쥴을 가지고 있다.
- 본인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체육관에가고 아침을 먹는다.
- 아침 8시부터 3시간 정도 솔로랭크를 한다.
- 모든 팀원이 진지하게 팀 훈련을 하는 것은 아침 11시부터 밤 11시까지.
- 보통은 팀 훈련이 끝나고 지칠 때 부터 잠 든다.
- 비역슨은 밤에 솔로랭크 하는 걸 선호한다.
음식
- 음식은 맛있다. 하지만, 한국식 바베큐나 앉을 수 있는 레스토랑에 갈 시간이 없다.
- 간단한 탄수화물식품(인스턴트)이 많아서 음식때문에 쓰레기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 건강하면서 편리한 옵션은 많지 않다.
마치면서
- 메타는 항상 변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메타는 롤드컵의 메타가 아닐 것.
- 그래서 많은 변화와 변경이 있더라도 놀랍지 않다.
- 애쉬는 너프 될 것이다.
- 상위권 팀 사이의 메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각 지역마다 그들의 메타가 있다.
- 미국에 돌아가는 것이 기대된다.
- 홈 관중의 에너지와 함께 롤드컵에서 경기하는 것은 즐거울 것이다.
- 신데렐라 스토리!(언더독인 TSM이 우승한다는 얘기겠죠.)
- TSM을 응원해줘서 고맙다.
오역과 의역이 많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