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개념으로 토로가오(トロ顔)가 있는데, 대략 '상기된 얼굴과 살짝 풀린 눈(눈물이 살짝 맺혀 있으면 더욱 좋다), 몽롱한 듯하면서 황홀한 표정' 이 특징이다. 아헤가오의 순화판/순애판이라고 해도 좋을 듯.

요약하면 혐짤이 될수있는 아헤가오의 단점을 보완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