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선픽 뽑기 좋은 나르.

 하지만 통계상 승률이 매우 낮아 버프 좀 해줬으면 좋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나르로 문도를 때려 죽이긴 매우 힘듬.

 

 나르가 평타를 쳐서 W 3타를 몇번을 터트리든 라인전에서 문도를 잡을 딜이 안나옴.

 그리고 문도 Q선마 식칼 한 대 맞으면 평타+Q+평타로 W 터트려도 딜교환 손해보는 기적이 일어날 때도 있음.


 거기다가 반 라인 이상 넘어갔고 라인 푸쉬 중에 6렙 이후 분노 빠진 상태에서 식칼 한대 맞고 궁 쓴 문도가 스토킹하면

 스펠 빠지거나 무조건 죽음.


 실제로 나르 대 문도 op gg 통계를 보면 문도 55.07 vs 나르 44.93%로 나르가 솔킬을 따임.

 게다가 문도가 나르를 솔킬 나온 순간 나르가 라인 압박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게 체감됨.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콩콩이 룬으로 문도와 라인 압박을 통한 솔킬보단 

 기민한 발놀림과 폭결, 수확의 낫으로 같이 성장하되

 문도의 식칼을 피하는 선에서 꾸준히 라인 푸쉬 푸쉬함으로서 문도로 하여금 CS에 식칼 쓰게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음


 이상적인 그림은 갱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르가 라인을 선 클리어 푸쉬함으로서 미니언 딜로 타워 포블을 먹는 것.

 
 그리고 문도 타워에 박아놓고 때리다가 내가 오히려 솔킬 당하거나 갱각이 너무 잘 나와서 식칼 안 맞을 수 있을 때만
 
 패는 거 추천함.


 그리고 룬 선택에 있어서 보조룬은 그렇다 쳐도 기민한 발놀림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데, 이유는 콩콩이 딜로 상대를

 견제해서 솔킬 각이나 다이브 각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으니 기민한 발놀림을 이용한 유지력과 카이팅이 더 좋다고 생각

 게다가 문도가 궁 쓰고 식칼 스토킹할 때 카이팅하기 진짜 좋음


 하지만 도란 방패나 검 들고 콩콩이 들고 가서 갱 안당하고 상대 라인에 박아넣고 패죽일 자신 있으면 콩콩이도 괜찮.

 근데 그럴려면 상대랑 나랑 실력이 두 티어 이상 차이 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