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다리우스는 좀 치는 잭스보다 쉬운 상성입니다.
근데 다들 어렵다고 하길래 계속 의아해하다 공략글 올립니다.
마딱이 0점 레넥원챔러가 꼴깝떠는 글이니 그마챌분들은 역겨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다리우스 레넥톤 각 숙련도 30만점입니다.
왼쪽은 레넥톤, 오른쪽은 다리우스의 전적입니다.

다리우스 상대하는 가장 이상적인 룬
하나하나 봅시다
지속적인 평타 교환 싸움은 다리우스가 바라는 싸움입니다.


상황맞게 드시는데 어지간하면

가 좋습니다.

의 슬로우는

의 존재때문에 위협적이지 않고,

의 에어본은 강인함으로 못 풉니다.


개인적으로는 중후반 한타 생각해서

을 좋아합니다. 다만 자신이 정말 다리우스를 상대하면서 체력 까일 일이 없는 완벽한 딜교환만 추구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포골버프패치 이후로 필수입니다.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출혈의 틱뎀이

의 스택을 의미없이 소진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막말로

견제 한번만 맞아도

다 빠져요. 반면

를 들면

의 데미지를 꽤나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의 마지막 틱이 두 번 들어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 킬각을

로 어느정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스펠은


가 이상적입니다.
다만

와 같은 정글러의 상체 동선이 예상되는 밴픽일시,


로 후반 단계에서 라인관리로 다리우스의 움직임을 크게 제한시킬 수 있습니다. 취향입니다만, 저는 라인전에서 여지조차 주지 않기위해

를 채용합니다.
아이템은

고정입니다. 다리우스를 잡을 화력이 필요합니다.

는 적절한 선택이 아닙니다.
1렙 보죠

1렙

나

찍고 라인 다 버립니다.

찍은 다리우스라면 정교한 무빙으로 걸어서 내각으로 들어가 같이

를 돌리면 딜 교환에서 이득은 봅니다.
그 외엔 다리우스의 평타 사거리 바깥에서 cs 주워먹으세요. 가까이 온다면 cs 버리세요.
1렙 디나이를 잡으려고 해도 별 방법이 없습니다. 최대한 바깥을 돌면서 경험치라도 주워먹고 정 각을 안준다 싶으면

찍고 경험치 먹은다음 다리우스랑 평타 2번정도 나누다가

로 탈출합시다.

레넥톤의 첫번째 위기입니다.
2레벨 스킬은 아껴두다가 상황에 맞게 찍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때 탑동선 밟은 다리우스 정글러가 다이브라도 치러오면 라인전 끝장입니다.
픽창에서 우리 정글러에게 반드시 얘기하고 경험치라도 먹을수있도록 커버를 요청하는것이 이상적입니다.
다리우스가 레넥톤을 저렙 단계에서 제압할 유일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성공적으로 라인을 모두 받아먹었다면 라인전의 절반은 진행하셨습니다.
대포 미니언이 아니라면 분노써서 미니언 먹는건 자중해주세요.
다리우스 상대로 분노 다 써버리면 다시 쌓을 기회를 잡기 힘듭니다.
분노가 어느정도 쌓여있는 상태라면 이제 상기한 딜교환을 수행하실 수 있습니다.

평타 안 섞습니다. 섞으면

로 끌릴 시간을 주게 됩니다. 끌리면 탈출 할 방법이 없는 레넥톤은 그대로 추격당해서 죽습니다.
그 뒤론 출혈이 꺼질때까지, 그리고


의 쿨타임이 돌아올 때까지 역시 라인을 버립니다.
다리우스가 미니언 먹으러 가까이 올 때를 노려서 들어가시면 좋습니다.



하나라도 빠져있다면 더더욱 좋지만, 없어도

로 튕겨낸다 한들 이번에 먹은 마나 너프때문에 딜교환에 마나를 140을 쓰게됩니다.
다리우스의 3렙 마나통은 318, 마나 재생은 초당 1.6 입니다. 성장 마나는 30 남짓이죠.

2번만 써도 마나없어서 집가야합니다. 즉 다리우스는 레넥톤이 그냥 대놓고

로 진입해도 마나 다써서 집가느냐, 체력 없어서 집가느냐, 그 전에 레넥톤한테 죽어서 집가느냐의 선택지밖에 없습니다.
다리우스가 먼저



딜교환을 하면 할수록 자멸하는것은 다리우스입니다. 이 점을 파고들어

를 채용한 것입니다.

의 출혈 틱뎀이 꾸준한 체력 재생을 보장하기 때문에 마나를 쓴 만큼 효과적인 딜 누적이 어렵습니다.

한 번만 상기한 딜교환을 성공시켰으면 그 뒤론 걍 아무렇게나 들어가도 이득입니다.
저 뒤로 점멸로 따긴 했는데 다리가 맞플반응을 못해서 너무 허접한 킬각같아 짤랐습니다 ㅎ;;

와

의 쿨타임은 동일합니다. 즉, 다리우스가 라인 길게잡고 카이팅하려는 상황은 레넥톤이 폭딜로 다리우스 터트릴수도 있는 상황이란 뜻입니다.
스펠은 이렇게 교환만해도 아주 좋습니다.

나

없이




하고 도망가는 레넥톤 붙잡기가 더럽게 어렵거든요.
이 후 아이템은 이동속도에 중점을 두셔야 합니다.


와 같은 이동속도를 끌어 올리면서, 다리우스와의 싸움에 도움이 될 법한 아이템을 위주로 장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다리우스가


을 갖추게 되면 격분을 터트려

로 거리를 벌렸던 레넥톤을 걸어서 쫓아갈 수 있게 됩니다.



없는데 뒤잡힌 레넥톤의 끝이 어떨지는 다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다리우스보다 먼저 이동속도를 갖추게 되면 좋은 점도 있습니다. 격분을 터트려


싸움에서 걸어서 내각을 잡아 딜교환에서 이득을 볼 수도 있고, 격분을 터트려 걸어서 분노

를 맞추고

없이 탈출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되기 시작하면 다리우스는 정말 개노답입니다.

로 끌어도

가 남아있어서 쫓아 갈 수도 없습니다.

라인 쌓아놓고 cs먹으려고

쓰는 다리우스를 견제하는 모습
저 라인 얼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거 그냥 다리우스가 보내줬다간 다이브라인 입니다. 다리우스도 눈치챘습니다.

급해진 다리우스가 점멸로 끌고 러브샷이 났습니다.
한 가지 아셔야할건


없는 다리우스가 붙는다고 쫄아서 빠지면


의 사거리
차이로 카이팅 당하면서 오히려 죽습니다. 죽을때까지 패세요.

다리우스의 속이 썩어들어가는 장면입니다.
라인이 저만큼 타면 솔직히 탈주마렵습니다. 대포까지 탄다면요.
이후의 라인전은 솔직히 더 놓고봐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올립니다.
핵심 3줄 요약해드리겠습니다.
1. 3렙까지 라인 버리기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