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내가 범인은 아니였지만

아직도 전판 카이사의 단말마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 뒤에 만난 또다른 플1

승패승패로 마지막 한판을 남겨두고 있다







나는 속죄할 것이오...









파카처럼 악질짓을 해도 서폿의 마음으로 전부 받아주는 룰루

너무 맘에 든다
넌 내가 책임지고 올려준다

빡겜하는 예티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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