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가 아무리 해도 안오르고 뭔가 겜이 ㅈㄴ 답답하면 90프로이상 본인 잘못임

근데 그 무서운 현실을 도저히 믿고싶지도 않고 인정하기 싫으니까 마음이 제일 편한 남탓을 하게됨

이게 나쁜건 아님 게임은 재밌으라고 하는데 스트레스 받을필요는 없잖아 ㅋㅋ

결론 : 그냥 남탓 하면서 즐기자 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현실을 마주하는 순간 고통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