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가 그떄 찐텐부린게

1) 타 포지션 잘 알지도 못하는 새끼가 왜 지적질?

2) 미니언 막타치지도 않고 정글처럼 캠프에 묶이지도 않는데 왜 남는 신경을 인게임이 아닌 팀 긁는데 쓰지 ?


이 두 가지 떄문에 화난거잖아? 

근데 내 생각은 좀 다른게 굳이 후자를 끌고올 필요도 없지 않느냐는 거임


막말로 아갈터는 새끼는 서포터에만 있는게 아니잖아? 

그런 애들은 탑에도 미드에도 정글에도 원딜에도 서폿에도 다 있어 어딜가나 

걔네가 아갈터는 거랑 신경이 남아도는거는 딱히 큰 상관관계가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도파가 뭘 굳이 신경론까지 들먹이면서 화를 낸건지 이해가 안감


그냥 평소 뇌지컬이랑 인성, 추구하는 재미 방향성이 어디냐에 따라 아갈질을 하고 안하고가 갈리는거지, 

박치기공룡 새끼들이랑 팀한테 아갈터는 애들이 그 시간에 입죽닫고 

얌전히 겜쳐하면 점수 더 올릴 수 있는걸 몰라서 안 하는게 아니잖아? 

멘탈관리도 실력의 한 요소인건데


그냥 승리를 추구할만한 동기가 부족하고 저점, 탱킹질하는게 노잼이라 

남한테 스트레스 풀어서 벌충하는 개지랄로 방향을 선회했을 뿐인데

그걸 뭐 굳이 서포터와 비서포터로 나눠서 엄근진하게 신경론이니 뭐니 왜 다룬거냐는 거임 

물론 본인도 나중에 느낀게 있는지 팀 게임인데 불화조장한거 실언이라고 주워담긴 했다만, 


난 뭐 특별히 신경론적인 이유로 누가 더 아갈 더 털고 덜 털고 이런건 모르겠고 

사실 있더라도 정도만 다를뿐 인게임만 보고 집중하면서 하면 점수 더 올릴 수 있는거 다 똑같음

근데 그냥 존심쳐부리고 남 긁고 핑 난사쳐하고 삐지고 대가리 박으니까 안되는거지 

꼭 서포터라서, 서포터가 신경이 남아돌아서 라기엔 난 그 영향은 엄청 마이너하다고 보는 입장임

굳이 비율로 따지자면 팀한테 지적질하고 긁으면 안되는이유는

서로 전문분야가 다른거 존중하고 팀 게임에서 굳이 분란을 조장하지 않는다 이게 98%쯤 되야 된다고 봄 


근데 몇몇 대가리꽃밭새끼들이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그냥 서포터니까, 

서포터는 동티어대비 못하니까 << 이 비율이 높다고 생각하는 병신들이 많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