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미성년한테 페이스북으로 기분좋게해줄게 지금 만나자라는
식으로 메세지 주고받아서 나락갔는데
지금은 대회나와서 잘하면 장군님으로 칭송받고
기모찌맨으로 조롱받았지만 지금은 애칭으로 바뀐느낌이고
꼭도 결국 나중가면 애칭이되고
애초에 옛날부터 롤은 이런거엔 좀 유쾌하게 흘러가는느낌인데
롤대남들 성향이 걍 이럼 솔직히 저렇게 매장시킬정도인가
나도 이해안되는건 매한가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