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증가가 딱히 큰 수치는 아니라고 본다.

일단 기본 깡 공격력이 별로다. 징총과 비교하면 방깎은 같은데 깡뎀이 부족함. 전체 딜 %증가가 될수 있는 패널티 상쇄의 절대적인 크기를 따져 무대랑 비교하는 템임.

징총가고 그 뭐냐 치명타 모으는템 2번째로가고 도미닉 가라는 소리로 보이는데 무대는 딜 증가가 22.8%로 고정되어 있어 딜감소치가 적어 보여도 20% 감소면 25%증가한다.

20%감소 0.8에서 -> 25% 증가 1
이 패널티를 20% 줄이면 딜이 25% 증가임.

방어 50으로 33% 감소치에 그대로 곱해.
0.6해버리면 33%니 13.2%증가네
100기준. 0.5×0.4=20% 분량.

방깍 40%가 딜 증가 22.8%가 되려면 방어력이 57%를 깎아야 한다. 57%의 40%는 22.8%기 때문임.

그럼 방어력 133인 대상을 기준으로 도미닉과 무대의 딜 증가량은 동율이다.

방어력이 133 보다 높으면 도미닉이 좋고 낮다면 무대가 좋다.

사실상 3코어로는 별로고 죽무라든지 닌탑이라든지 안가니 별로 선택지는 아니다. 1코어 징총 보다는 방깎이 높은데 대신 깡딜이 낮어 경쟁력이 없다.(평타 보고 가는데 치명템을 캐스터가 왜가.)

2코어로 올릴까 생각을 해봤음.

1코어 치명타 모으는 것 도미닉, 무대 일단 둘은 곱연산이니까.

근데 징크스 상대면 2코 도미닉은 사람들이 별로라더라 11렙 기준 도미닉은 16.87% 근데 그러면 무대가 맞다 싶어 22.8%니까.

그럼 3코 기준이면 1공속템 2무대 3도미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