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 배치포함 10겜정도했음 티어는 리셋돼서 플래티넘이였고 
느낀점은 걍 게임이 중간이 없다는거?
걍 파멸적인 어떤놈 때문에 지고 파멸적인 어떤놈 때문에 이김
상대중 누군가 잘해서 졌다거나 우리팀중 누군가 잘해서 이겼다 라는 기분드는판 거의 없었음  
그리고 서포터포지션은 걍 너프심하게 때리는게 맞는거같음
천상계 프로수준에서야 밸런스잡힌 포지션이지
이거 저티어로가면 갈수록 아무도 하기싫어해서 
매치업이 서폿 주포인 친구랑 화장실청소랑 만나면 영향력만 가지는게아니라 
말도안되는 캐리력까지 가져버리게돼서
게임이 너무 불쾌해지는거 같고
랭크수질이 엄청 더러워지는 주 요인 같음
그리고 이게 그냥 복합적인문제로 서포터 튕긴애가 이상한거 고르면 걍 팀원들도 즐겜한다는식으로
이상한거 고르는 부작용까지 생기는데
걍 이 포지션은 짬통시키고 돌아가면서 하는게 맞는거 같음
모두가 싫어하더라도 겜하려면 해야지 뭐 어떡해? 

아무튼 개인적으로 솔로랭크는 옛날시즌처럼 OP는 있어도 상관없지만 
구조 자체가 불쾌한 챔프나 시스템은 없어야된다고 생각함
근데 자칭 밸런스신 매튜렁씨발련은 신경도안쓰겠지 
아주 구체적으로 좆같은새끼 
결론은 다시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