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시간만 있으면(5pm) 올해의 월즈가 시작됩니다! T1와 IG의 경기가 정말 두근대네요.

< 시스템 >

  • 이번 패치에서는, 재생의 바람, 도란 방패, 카탈리스트에 대한 작은 너프를 통해 특히 미드라인의 상호작용을 보다 활발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물론 저희는 여전히 카탈리스트가 기동성이 낮은 메이지들을 위한 내구력 아이템으로 남아, 암살자나 경갑 전사들을 대상으로 유효한 수단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 저희는 이로 인해 탑라인에서 지배력이 있는 챔피언들을 대상으로 후속조정이 필요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그 일례로 퀸에 대한 선제적인 너프를 적용합니다.
  • 줄곧 이러한 변경점을 모색해왔으나, 플레이오프 기간동안에는 메타에 광범위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었기에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변화를 적용하는 것이 다소 편안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 그웬 >

  • 최대한 노력했지만, 그웬에 대한 변경사항들은 저희가 원하는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 따라서 그웬에 적용된 대부분의 변경사항을 롤백하고자 합니다.
  • 지난 변경사항들로 인해 고통받았을 그웬 유저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 키아나 >

  • 키아나는 여전히 상위 티어 정글과 미드에서 약간 강력한 위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조금 견제를 가하려고 합니다. 정글 키아나가 받는 피해가 상대적으로 더 클 것입니다.


< 유나라 >

  • 유나라는 현재 밸런싱 기준으로도 상위 티어에서는 제법 인기가 있었지만, 저희는 이번 기회에 유나라의 스킬셋 중 다소 아쉬웠던 부분들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 이번 패치에서는, W를 두 번째로 마스터하는 빌드를 더 합리적인 방식으로 바꾸고, 챔피언의 "모 아니면 도" 식의 극단적 성향을  줄이려는 시도가 포함됩니다.
  • 이러한 변경사항에는 유나라의 난이도를 약간 낮춤과 동시에, 해당 챔피언이 지닌, 최상위권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는 순간들은 가급적 유지하려고 하는 의도가 있습니다.

< 요네 >

  • 요네는 일반적인 실력대의 유저들 손에서 다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며, 도란 방패와 재생의 바람이 줄곧 유일한 버팀목이었습니다.
  • 두 대상이 모두 너프됨에 따라, 저희는 요네의 성능을 약간 버프해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