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배후 7,000세대 메가타운의 핵심 코어이자 1조 원대 대어인 서계통합구역 시공사 수주전이 뜨겁습니다. 1군 건설사 3곳의 확연히 다른 수주 전략과 판세를 요약한 글입니다.

  • GS건설 (퍼스트 무버): '나인원 한남' 설계팀(ANU-SMDP) 합동사무소 선제 개설 및 성수1지구 에이스 전담팀 조기 투입
  • 삼성물산 (브랜드 파워): 등판 시 2015년 이후 11년 만의 '래미안 vs 자이' 정면승부 성사 기대감
  • 대우건설 (연계 타운): 인접한 청파1구역 수주를 발판으로 서계동까지 묶는 '초대형 써밋 타운' 구상

각 건설사의 3색 전략과 향후 랜드마크 경쟁 구도가 잘 비교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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