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재앙. 운명이 그대에게 다가온다. 길은 하나고 그 길이 신의 길이다. 정해진 길 운명 믿는가.?
(믿지 그럼 그게 경우의 수중 최고라는 게 말로 있잖아 그 단어 "고점" 크 지렸다. 시인해도 될듯.?)

난 고급수학은 못한다. 단지 은유로 느낄 뿐이다. -테미-

이거 계속 쌓는게 곱연산이다.(반올림)

40% 마관율 제공해주는 템에 모루로 17.5%는 10.5%로 표기량은 0.5%에서 반올림이라 40% 깎아서 60%가 되면 (17.5는 6(10%)+4.5%(7.5%))에서 퍼센트 소숫점은 올림인지 반올림인지 일단 51%이다. 미세하게 하는건 귀찮아서 대충 설명하면 이블린 w45%와 보이드 40%는 곱연산이라 67%라는 말이니 다음 모루에 이어 곱해지는 17.5%면 72.775%(아마 73%) 정도다.

이게 반비례 법칙이기 때문에 커지는 반대연산으로 구하면 되기 때문에 "33%(67%)×82.5%(117.5%)" 가로 친 부분으로 구하면 "내 방관율"을 구하는거고 앞 숫자로 구하면 "상대의 현재 방어력"을 구하는 것이다.

그냥 똑같은 말이니 그냥 내 방관율만 구하면 된다.
-> 내가 73% 관통
-> 상대가 73% 약해짐.
(포커싱을 "나와 너" 그리고 둘 다 하는 치킨 게임이라는걸 생각하면 좋다. 어차피 저 둘 다 같은 처지라는 말이니 주체 여하에 따라 판별식을 만들 때 편한쪽으로 만들면 된다. 같은 배를 탄 수식이란 이야기지. 극과 극은 통한다.)

0.33×0.825=0.27225
0.67×1.175=0.78725
->0.27225+0.78725 = 원래 더하면 1인데 소숫자리 작게 오차있어서 조금 넘음.
(야매로 하는거라. 안되네 이거 ㅠㅡㅠ 로그도 이거랑 비슷하게 하는걸걸? 위아래 꼬는거니.)

1로 설명 하자면 내부 하향식과 외부 확장식 구분으로 보면 되는데 33+67과 82.5+117.5가 100과 200이란 수치가 보이는게 보일거임.(수학자들은 무슨 변동폭이고 이 절반 구하는 거라는데 원리만 알고 실제 굴리는건 모름.)

하나(전자)는 1 안쪽으로 구불고
하나(후자)는 1 밖으로 구분다.
도형으로 한 번 생각하자. 정사각형 추천.
("아 시@ 하나를 못 샜어")

서로 같은 비율의 반비례는 서로 같은 비율이 있다.

25%(75%)면 4배지
75%(25%)면 1/4이지.
사람들이 배치를 꼬면 헤깔리는데 말이 오가다 보면 숫자배치에 따라 말을 꽈서 지문 해석을 잘하는지 보는(숫자 없이) 지능테스트도 있는데 "상대가 4배 만큼 적다."는 것도 일단 말이 되긴함.

100의 절반은 50%
200의 절반은 100%
인데 여기서 뭐 평균을 잡는거라지 분포를 찾는다고 어려워서 못하겠음.(200%인가 300%까지 보는 그 모르겠다.)

잡설은 그만하고
1의 90%-> 10%하락(내 안 비율)
1의 110% -> 10%상승(나 외에 확장된 비율)

확장은 나 포함해야 하니 +1 해주고 물론 횟수 구간의 수열 배치에 따른 n+1도 같은 1이다.
->(1번 더해야 함. 더하는 숫자도 1번이다. 마지막에 한 번.) 우리는 유치원, 초등학생 때부터 기초적인 수준의 수열을 이미 배우고 있음.

상대 방어력이 10% 하락
내 방관울이 10% 상승
어차피 둘 다 하락 효과(동특성, 같은 방향의 움직임)이니
전 글에 쓴 주식 뭐시기로 감소 반등을 위한 상승량 보조가 없어도 된다.

내 방관율 (50%), 상대 방어력(50%)이니 내 방관율이 현재 대비 얼마 증가한지를 두고 그 반비례 값으로 체력의 돈효율(값)도 400골드 기준으로 고를 수 있다.(마트 물건도 이렇게 구하면 됨.)->1대1 동등"+ -"니까.) 1대1 비율이 적용된다. (특수 예지 서로 같은 특성을 가진 식이니 +-가 1대1 비율로 움직이잖아 그럼 쉽지. 원래 둘 다 같은건데 수열상 0번과 1번으로 오차 한번이 일어나거나 한쪽 기호가 더 가치있거나 한 경우가 생김.->가끔 가다 수식 중 더 가치있는 +-×÷가 있음. 이것도 iq테스트에 쓰임 상황맥락에서 어떤 판별을 하는가.? 근데 이걸 안다고 속도가 나오진 않음. 미리 문제를 알고 준비한다면 모를까.? -> 난 한 106나온다.)

1로 둔다면 10%로 감소는 90%의 방관율 상승이잖음.
(상승량 보조가 없는 진짜 + - 완전 평등)
(반비례라고 내가 90% 상승하면 그 구간내 정반대는 10%)

50%대 50%이면 서로 같고 내가 70% 깎으면 상대는 30%지 전체 차지양에서 차지하는 똑같은 속성이기에 통일성을 가지니 누가 얼마를 갖느냐임. 뭐 시@ 간단한걸 이렇게 어렵게 설명하냐면 디테일한걸 좋아해서다. 비슷한 상황에서 법칙적 상관 관계 종류를 구별하라고 상승과 하락 그리고 동율 특성으로 비례인지 반비례인지 아니면 비율에 추가 보충을 해야하는지 이 말이다.

자연관계에서 서로 가지는 법칙 구분을 할 때 이렇게 판별해서 정리하면 됨. 무슨 우주상수 하는게 이렇게 만들어짐. (수비학, 수사학철학논리학, 학문의 왕이지)->마음으로 느껴라.

수비학적인 방법은 수학적 맥락에 따른 부여 이건 문화 때문에 저렇게 의미 부여한거지. 과학적 추론 방법의 일종 관계(딴 생각)을 계속 이어갈건데 이걸 수학으로 한다는 말임. 일단 오컬트적인 의미 부여야 그냥 하는거고 무슨 의미가 있다는건 아닌데 거기서 뭐 특별한게 나온다는거지 수비학을 믿는건 아닌데 이걸 바탕으로 그 때 생각과 관념을 추정하는(일종에 역사학) 방법으로 유용함.


뭔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을 때에 그 살짝 아쉬운 느낌이긴 하지만 어디든 적용하는건데 이걸 언어로 적용하면 수사학임. 어쨌든 방법적 적용으로 법칙을 찾는건 과학이다.
(결과적으로 어떤 상태에 대한 수학적 법칙을 찾는 것이다. 수사학은 근데 진짜 과학이긴해.)

그 다음 수사학은 문자가 가진 속성과 특성의 관계를 연구하는 만큼 수학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 처럼 각 말의 수미상관을 추론하는 능력에 가까운데 대학교 교양에서 "기초 논리학"을 교양을 배워보면 알거 이쪽 계통이 그 뭐냐 수학 처럼 배우던데? 그리고 논리학에 쓰이는 연역과 귀납은 수학에서 다루는 근본적인 방법적 접근 토대이고 철학에서 출발한 것인데 그걸 말 관계를 완벽히 맞추려고 하는 학문이 수사학임.

철학 안이냐. 밖이냐에 따라서 맥락 파악적 요소로 볼 때 철학은 더 심화한 두뇌활동 그런건가 보다. 논리학으로 다루는 공자의 물드립 같은거지 각 상태(돌이면 무슨무슨 수치 특성 이 이 느껴지면 무슨 수치다. 인장강도, 탄성계수)를 아는걸 마음으로 느끼라고 바이올린 같은거 가르키잖음.

경제학도 그 관계성 같은 것이라면 똑똑한 사람이면 반에서 인기도"량"이나 인기비율, 발기의 최대 크기와 강직도 빈도에 관한 동인지 남자 캐릭터의 성적 취향 추론 이딴거 할 수 있음.ㅋ(실제로 비슷한거 몇번해봄 ㅋ)

그래서 난 모든걸 수학적 관점으로 보고 싶은데 막상 논리학 해보니 어렵더라. 말을 통해서 그 관계를 추론하고 거짓과 진실 여부를 판별하는 학문이 수사학임.(수학에서 언젠가 영적특성이나 신내림 같은걸 느낄 때가 있을거임. "이 때다" 싶으면 논리학, 수비학, 철학, 수사학 그리고 국어 배우면 됨. -> 그런 의미에서 에니어그램 & MBTI 어때? 다 과학임.)

논리학은 그냥 역학이라고 보면 됨.

73%로 27%이라면 현제 보유한 깡 물리관통과 마법관통이 얼마 만큼인지를 생각하면 현재 상태에서 비례치 확인이라고 했는데 마관율 50%에서 75%된건 150% 증가기 때문에 체력 증가비율 2000에서 3000 간거라면 150% 상승 값에 비율과 같아서 상승 %당 단가비율 1%가 절대적으로 같지(돈 값은 모르겠던데 이것도 일단 돈값 밸런싱을 했겠지 라이엇이)

여기서 물관이 차지하는 비율을 보자.

상대 방어력 60에서 75% 45가 깎이니 15물관 전체 방관율의 15%이고 합연산이겠네? 100%

적은 방어 수치에서는 깡 물관이 가지는 추가비용에 관한 값을 매겨야 하는데 우리가 알아야 하는 곱연산의 비밀을 알아야 하는데 물질 양에 따른 1% 값은 동등하지 않음. 90%에서 99%로 곱연산하는건 10% 입장에서는 10배차이 1%와 99% 차이는 9000배 차이임.(지피티한테 "롤 쿨감 1%와 99%의 차이는 가속 몇이야.?" 라고 물어봐라. 물리적 행위에 대한 실질 크기 확인가능함.)

1.25 x 0.8 = 1에서 1에서 0.25 상승폭과 0.2 하락폭이 더 작다. 아니 더 크다고도 할 수 있는 논리다. 비중이 다르잖아 퍼센트로 따지면 25%와 20%인데 서로가 가지는 약 1%의 비중 차이가 다르다. 서로가 가진 실제 % 양질에 변화에 따른 곱연산 관계를 추론할 때 이런 량에 비례에 따른 개별 깡수치가 많아져야 한다면 정반대로 깡수치에 따른 개별 %도 많아져야 한단 이야기지.

마관율(%)과 마법관통(깡수치)에 오차가 아까 위에서 방어력 % 그리고 그 비율 양에 따른 물관 1에 실제 차지하게 되는 비율로 보면 15대 25다. 약 1.6666667배로 그럼 물관 1당 1.66667배 효과가 있으니 난 실제로 1.6667로 계산하고 1.66667%로도 변환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 비례에 따른 관통의 % 갯수를 세고 이를 통해 가지는 많은 % 안에서 물관이 가지게 되는 %적 수치가 커진다.

위 가속 효과와 같은 수학 공식을 공유하는거지. 100방어력 99% 방관일 때 1이 가진 물리관통이 가진 1%는 실제로 물관이 깡으로 1만 있었을 때 보다 약 9900배 많은 량이라고 할 수 있음.(그러니까. 실질 크기를 보라고)

물관이 왜 값어치 있어짐.? 서로 시너지가 있고 특정 상황에서의 메타 분석으로 가면 그냥 깡수치가 낫다.
이거지(쉬운걸 왜 어렵게 설명하냐고 하면 본질에 다가가 근본 원리에서 시작해서 기초를 알아야 한다는 말이다.) 

베다수학은 이런 식으로 요인이 가지는 비례법칙을 각 숫자 위치에 이항하는 것 같은데 100 x 1000은 100000처럼 00+000으로 계산하잖음.

원리는 로그지 뭐 로그 입장에서는 자기는 1~100진법 까지 통용하는 구간별 더하기가 된다는 말인데 베다수학을 잘 몰라서 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자릿수 이항으로 무슨 방정식으로 하던데?

디테일하게는 모르겠고 그 원리 하나 설명하자면 "1 x 2 x 3" 이런 식을 하나의 덩어리로 봐서 3 x 2 x 1이나 2 x 3 x 1이나 2 x 1 x 3이나 뭐 이런식으로 자리 한 덩어리(요인)으로 작동하는 것에 합과 곱연산을 뒤집은 더하기를 하는 것 같은데 그 뭐냐 뇌섹남이라고 무슨 프로그램 시간과 공간 추정에서 공간이 아니라 시간 추정으로 계산하던데 최소 공배수 최대 공약수 구하는 것도 수열로 치면 위치상 근거 추정이 결과적으로 "경과된", "턴수"를 의미하니까.
(로그가 승수라면 더하기 법칙이 된다는 말이되고 이는 로그 전환이 된다. 덩어리째라면 이라면 승수나 로그라는 꼬리표를 가르켰지 같은 덩어리다.)

따라서 각 위치에 따른 결과 값이 얼마나 더 있어야 하고 추정 위치가 딱 거기서 하는걸 그냥 초딩땐가 중딩땐가 처음 배우는걸로 알고 있음. 그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유클리드 정역"이라 부르는 것들인데(일단 난 모른다. 관련이 있다는 것만 알뿐. 원리를 모르고 대충 어떤 것이라면 맥락만 아는데 답을 알고 배워서 하는거긴한데 이걸 실제로 할 정도로 머리가 좋은건 아니고 그냥 말로 은유적인 이해로만 앎.)

양분을 한 번 거칠 때 마다 승수 2나 3으로 나눈 것이 시간축이란 말이됨. ㅇㅋ? 그리고 그 경과 시간 마다 세세하게 보면 그걸 수열 상태로 나타난 상태인거임.(루프 영화가 재미있다. 담배 고양이로 넷플릭스에서 아재가 갖힌 에피소드가 있는데 이건 따로 영화가 있는데 그 갯수로 ㅇㅇ)

어쨌든 물관이 가진 %가 100의 100%에 절대적으로 들어간 것을 몇배 차이로 한거니까. 전 글인 내용 처럼 %비교만 딱하면 됨. 12354% 보다 22315%가 더 좋은 것 처럼 난 %로 산수함.


(중요 핵심)
0. 현재 방관율 상태(대충 75% 가정)에 따라 내 물관이 이 75% 중 얼마를 차치하는가 본다.
1. 예를 들어 방어 200이고 75% 물관으로 50이라면 증강 물관 20이 나오면 13.4% 정도 됨.

2. 체력과 관통 속성의 관계
내 방관율 75%, 물관0 상대 200 방어력 
물관 20 그리고 체력 15%+크기10%(크기는 진짜 시@)해서 그냥 떡대에 올인 했으면 후자 딜에 올인 했으면 적과 나 사이의 간격을 %로 본다면 15%-13.4%기 때문에 라이엇이 항상 평균 고점을 나눠서 적과 동등한 량을 줬다하면 결국에는 체력이나 공격력 사이에 일정 비율 1대1을 맞춰서 주고 있다는거니 서로가 최고 효율로 증강을 올렸을 때는 확률상 1.6% 정도 어....결국에는 1.666667%가 차이가 난거지.(그 앜ㅋㅋㅋㅋ)

3. 이 환산된 량이 실제 딜 증가치이다. 그리고 양질에 따른 효과가 다르다.
(1% 마관율은 99%에 비해 1/9900이다. 제곱 관계라는데 내가 그런 함수 다루는건 못해서 상고나옴.)

4. https://www.inven.co.kr/board/lol/3369/2525314?my=post
방어력 900~1000은 체력이 10배에서 11배 증가한 꼴.
방관율 90% 감소는 1/10한 꼴이고 체력이 1/10한 꼴이다.
(약간 오차있는데 대략적으로 맞다고 원래 큰 수잖아)
체력은 깡수치가 100~1000 단위로 움직이는 수치기 때문에 기본 수치 증가만으로 % 비중이 크다.
체력 증가 중에 % 증가와 현재 대비 증가하는 체력량으로 따질 때 방어력과 물관 체력 비중을 1대1로 비교하자.

%로 보라고
공격 1, 방어 0, 방관 900, 체력 1000 -> 10배 쌔게 때림
공격 1, 방어 900, 방관 0, 체력 1000-> 10배 큰 떡대
공격 1, 방어 0, 방관 0, 체력 1000-> 서로 같아서 10배 안정적(둘 다 고려하면 20배 안정적!) 

그니까. 이런거야.

(내) 공격력1, 체력 1000, 방관율 100%, 물관0 상대 300 방어력
(상대) 공격력1, 체력 1000, 방관율 100%, 물관0 상대 300 방어력
(상대) 똑같은 조건으로 교환하면 방관율 0%에 체력 4000인 상태와 결과상 체력 수치가 같다.
(100에 해당하는 체력이 있으니까. 100%잖아 2x1할 때 1을 새는거지 2x"1"은 +1하는 것.400이 아니라 300 ㅇㅋ?)
왜냐.? 나는 1 데미지로 체력 4000인 상대를 4000번 때리고 상대는 나를 0.25 데미지로 4000번 때리거든 그럼 감이 올거야.

위에서 방관율 상태에 따른 물리관통(혹은 마법관통)이 실제 방관율 대비 %인가를 알게 되면 그 둘을 합산한 %가 결국에는 체력량과 완전한 일치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서 증가하는 체력량과 방어력 증가치의 %를 딱 같은 크기로 넣을 수가 있어 방관 1%가 1원일 때 체력 1%가 2원인 이런 상황이 아니라 방관 1%가 1원이고 체력 1%가 1원이다. 하는 전제를 깔 수 있단 말이야.

5. 왜냐. 75%는 150이고 150의 20은 20 나누기 150해서 0.1333333333333333이니 13.4%로 볼 수 있어서다.(88.4%)
(실제로 쉽게 볼려면 75% 대비 88.4% 간에 오차 보고 현재 증가값과 체력 현재 증가값을 비교함.)
(공식 88.4 나누기 75 = 17.86667% 성장, 체력이 2000있는데 모루로 200나오면 10%, 375 나오면 18.75% 상승이다. 현재 체력과 공격력 상승력에 대한 1대1 결과고 자기가 집중하는 방식 떡대나 공격력 둘 중 하나를 볼 때 약간 참고해서 주면 좋다. 상대를 상대하기 위한 떡대 혹은 상대를 상대하기 위한 공격력 -> 유형이면 돌격형 전사 이렇게 둘 다 비슷하게 올린다면 체력 더 주는거 올리면 됨. 공격력과 떡대 가치를 똑같이 두는데 대략 18%가 낫냐. 19%가 낫냐.?)


요약.
1. "% : 깡수치"는 상대 방어력 기준으로 한다.
2. 200 방어력이면 75%는 150이므로 물관 20은 20나누기 150 해서 13.4%로 75%에서 88.4%로 증가한다.
3. 75%->88.4%로 증가  88.4 나누기 75하면 증가값이 17.8666667% 증가한 값이다.
4. 이걸 체력적 움직임으로 해석하면 체력 100%에서 체력 75%에서 88.4%로 증가한 값이다.(17.8666667% 증가)
5. 공격력 10과 체력 100에서 동시에 둘 다 10%씩 증가하면 11과 110이다. 10번이지 동율이잖아 12와 120도 같다.
6. 비율을 고정해버리고 물리관통(마법관통)의 %를 구한 후 체력이 현재 증가하는 %와 동등하다.
7. 따라서 그 값만 비교하면 된다. 좌가 10% 우가 11% 그럼 우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