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걸 알아야 한다.

방어력 100 증가로 인해 상대 감소율이 50%가 됐다.
(방어력 0 기준으로 100%, 방어력 100 기준으로 50%, 방어력 200 기준으로 33%, 방어력 300 기준으로 25%)
제곱이라고 생각해면 제곱의 0승수는 1이다.(모든 값이 0승에서 1이다.)

때문에 방어력 0은 실제로 체력 기준 100%를 1로 두는 계산식이라는 이야기다.( 2^0=1, 3^0=1 )

1을 먼저 방영해서 100에서 2번째 출발이란 이야기다.

방어력 수치를 보자.
-> 1 ÷ (1+방어력×0.01)에서 (가로)안 1을 먼저 방영한건 1이 "나"를 세기 위해서다.

실제로 방어력 100당 체력 100%와 동율이다.
실제로 방어력 200당 체력 200%와 동율이다.
400이면 400%와 동율이다.
처음에 100%가 있으면 300% 방어력을 더해서 400%체력이지
방어력 300이면 0.01해서 3이고 1+3해서 1/4하니 25%인거다.

우리가 수열상 출발에 따른 0과 1에 상태 변화다.
어디서 셀지를 생각하면 식은 0이 아닌 1에서 먼저 세고 시작한다.
(아마 방어력 100당 얼마해서 가치 변환할려고 10진법으로 통일한듯.?)

1(체력100%)을 기준으로 하는 수 상승인데 0에서 1로 먼저 세고 시작하는 역 n+1이 있다.
(n-1을 할 줄 몰라서 그냥 이렇게 개념적으로 다 설명해야 하지만 그냥 봐주길 바란다. 오차는 2다.)

0/1(1번째), 1/2(2번째), 2/3(3번째), 3/4(4번째) -> 1, 0.5, 0.33, 0.25로 분자와 분모가 같이 1씩 증가한다.
(메타상 분자와 분모의 출발이 다르고 그 차이 간극점으로 찾아보면 더 쉽다. "^0=1"이니 뒤집으면 "0=1^"이고 0=1(셈이 0이라면 나 혼자 100%만)이 성립한다.)

이 모든 요인을 1로 두는 (통일장 이론(Unified Field Theory))이라고 한 번 검색해보길 바람.
("모든 이론을 하나로써 통합하는 관계식으로서의 상관 관계 연구"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추가로 설명하면 모수 요인 증가인데 "상대와 나"라는 비교 차원으로 넘어갈 때다. 이러면 상대도 같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격이고 서로 관계인 (방관율과 체력)을 각각 2개씩 2명이 가지고 있으니 2^n+1이 추가 되는 격이니 상대를 계산하면 모수 요인은 3개째가 되겠지.? 2^3(아인슈타인하면 나오는 특수상대성 이론 어쩌고 해서 말할 때 각 차원이 주는 요인과 요인이 내포한 수열 횟수당 하나의 수식으로 볼 때 축이 수열상 "^n+1"이다.)

이걸 경우의 수로 체력과 방관율1, 방관율과 체력1, 체력과 방관율2, 방관율과 체력2가 있는데 1개를 빼서 3개라고 자기 빼고 3개 아 이거 설명하기 너무 어렵다. 요인이 3개째 인 n1 x n2 x n3 = 1일 때 100%로 서로 가진 변화 역할로서 전체 기준으로 보려는게 내 방법이다.(n1이 커지면 n2가 작아진다는 느낌인거지.)

왜 ^3인가.? 체력이 비교하는 방관율로 자신을 판단하는 2개를 1요인이 2개를 가짐.

그럼 분자와 분모를 더하는거지.
(0+1)=1(1번째), (1+2)=3(2번째), (2+3)5(3번째), (3+4)=7(4번째)
->상대와 나를 더한 비율로 알 수 있다. 상대와 나 사이를 로그표로 확인.
->내가 분자라면 상대는 분모라는 뜻. 역수 계산이면 아래 영화가 밈일까.?
(규칙이 소수라는걸 알거다. 요건 재미있으니 한 번 알아서 계산)
->사람들이 자신을 못 센다. 여기서 자신의 수열상 규칙은 비교할 능력치 방관율과 체력이 각 2개씩이라는 말이다. 때문에 이걸 기반으로 지금 내 위치와 상대를 구분하기 위한 각 시간상 규칙을 세는게 좋다.
힌트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현재 분기점에서 "목표"를 잡을 때 기준점인 손익분기점은 상대와 나의 현재 상태 구분에서 시간 축을 기준으로 수열상 내부 식을 판별해 최대 공약수 이런거 구하라는 말이야.(아니 할 줄은 모르는데 개념은 맞을거야. 내가 전에 최대 공약수(뭐라 부르지? 수열 1칸 당 내부식?, 레버리지 최대 폭?) 구하는거 계속 승수를 늘리는게 시간 결과라고 말했는데 자기가 요인인걸 모르고 계산하면 이게 지금 무슨 개념인지 모르게 된다.)

그냥 소수 찾기지 상대와 나의 비례치를 구분으로 현재 분자와 분모의 지분과 규모로 소수를 찾아서 현재 몇번째인지를 추정하면 될 것 같은데 그게 현재 소수잖아 범위로 좁히면 슈퍼 컴퓨터로 가능할거 같은데(이게 수열을 쓸 수 있으면 시간축 역추적이 될텐데 안됨.ㅋ ㅈㅅ -> 혹시 비트코인 푸는 법인가.? 모르겠다. 논문도 쓸 줄 모르겠다. 기본 수학만 사용해서 어차피 못하니 할 사람은 하셈. 될 수 있으면 나 좀 껴줘)

다시 0 : 100, 100 : 200, 200 : 300, 300 : 400에서
내가 차지하는 비율이 0%이라면 상대는 100%
내가 차지하는 비율이 100(33%)이라면 상대는 200(67%)
내가 차지하는 비율이 200(40%)이라면 상대는 300(60%)
반 비례로 점점 작아지는 역수 구분이 횟수에 할당된다.
(시간을 계산하면 현재 상대와 나 사이의 %를 구할 수 있음.)
(1로 계산한다. ->1과 자기 자신만을 약수로 가지는 1보다 큰 자연수를 말합니다. (예: 2, 3, 5, 7, 11, 13, 17, 19...))
->대체 이걸 왜 찾은가 싶었지. 찾는 이유는 이렇다.
->이 뜻은 1이 자신인 숫자들(2, 3, 5, 7, 11, 13, 17, 19....)들을 (%)지분으로 자신을 100% 둔다는 뜻.
-> 1과 같이 움직인다. 5(3번째)는 "40 : 60"이고 1과 자신만을 약수로 하는 값에서 대칭 시 오차가 안생긴다. (비율이 같다.)
-> 1과 정확히 대칭적으로 움직이는 비율이 2, 3, 5, 7, 11, 13...이런 식으로 있는 것들이다.
-> 닮은 꼴이다. 그래서 지금 n+1이 0출발과 1출발에서 차이가 발생할 때 1/2->2/3(2315/2316=2315+2316도 어느 소수의 비율일 것이다. 어차피 1이라)
-> 1의 수열 출발 1^1^1^1 이게 소수라고 
일단 이 개념으로 출발한다.
 
이게 메타를 설명하면 루트를 생각하면 되는데 소숫점 아래 1미만을 마치 자연수 1,2,3,4,5들 처럼 도형 갯수로 만드는 과정이잖음.(루트2가 곱해서 2가되는 소수를 포함하는 수지.)

체력이 2개다. -> 1/2 -> (체력1+방어+1)
체력이 3개다. -> 1/3 -> (체력1+방어+2)
여기서 (100->1)이니 체력이 2배라면 수열상 순번에서 분모와 분자 사이의 n+1이 작동하기 때문에 저번 글이 가능했던 것이다.

(2^0=1)로 제곱수를 가져오냐면 실제 방어력 100에서는 체력이 앞에 방어력에 영향을 받아 체력 200도 400으로 올라가기 때문이다.(2^2 =1) -> 400->800, 800->1600, 그냥 200->400->800->1600->3200 이렇게 구간 횟수로 세도 되는데 각 구간내 존재하는 한 "칸"을 의미하며 "->(화살표)"는 다음 칸을 의미함.

400(800)->800(1600)
400->800->1600
방관율이 같은 비율로 있으면 4와 1/4
1600->800->400
어떻게 세든 세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같다는 말이지 수열과 제곱수 승수상 움직이는 서로 맞는 식으로 교환하면 되는데 솔직히 뭐 판별식 세울거 없이 1대1 같은 량이니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내 말은 이걸 %로 계산하면 방어력 900에서 체력 100 더하니 10하니 1/10이라는 말로도 될 수 있다. 엄청 큰 수를 작은 수로 계산할 수 없으니 계산 측정기가 커지는 숫자도 제곱으로 커져야지.(10 × 10 =1+0+0 = 100)

아까 요인 수는 2^3이라는데 경우의 수를 따지면 상대 입장으로 비교하는 상대와 내 경우의 수와 내 입장으로 비교하는 상대와 나의 경우의 수 요인을 경우의 수로 나열하면 한 칸 밀림.(4개 중 1개가 겹쳐서 3개라는 뜻임.)

체력과 방관율1, 방관율과 체력1, 체력과 방관율2, 방관율과 체력2
내가 내 방관율 계산하는 것과 상대가 상대 방관율 계산하는건 서로 완전히 다른 값이다. 그 경우의 수를 빼라. 각 요인의 특성을 파악하라. -> 상대와 나의 상대 관점으로 분리된 값이니 아니 내 식에선 안 사용함.

쉽게
내가 상대의 체력을 내 방관율로 계산하는 것
상대가 내 방관율을 
걍 f(x) 함수 구하면 되지 않냐는데 내가 그걸 말로만 들었지 할 줄을 모름.
(->아 그런값돠 하고 아이디어만 차용하는거지.)

이런 아이디어들로 설명하고 이것만 알면 됨.
1. 상대 현재 방어력 상태를 보고 내 (%)방관율과 (깡수치)물리관통력 비율을 딴다.
2. (%)방관율과 물관이 가지는 비율을 방관율에 더한 값이 현재 내가 물리관통력을 모두 방관율로 환산한 값이다.
3. 환산 값과 내가 현재 "C"키를 눌러서 표기되는 (%)방관율 간에 오차가 상승률이고 물관이 있다면 그 물관의 상승폭을 구하면 된다.(상승률만 계산함.)
4. 그 상승률은 체력과 1대1 대응이다.
왜냐.? 방어력으로 증가한 체력 1%당 방관율 1%는 서로 같게(=) 증가한 값이기 때문이다.
5. "체력1% = 방관율1%"는 서로 같은 요인이다.
(내 말은 체력이 1000에서 10%(100) 증가할 때 그 상승폭과 방관율 오차와 정확히 같은 크기라는 말.)
6. 체력도 상승률을 할 때 계속 보정하는데 이게 어려운게 아니다. 5000인데 375 증가함.
6-1. 375 ÷ 5000 = 0.075(7.5%)가 현재 5000일 때 375를 얻으면 7.5%
7. 기준. 방어력 200, 75% 방관율, 물관0에서 20증가
7-1. 기준. 20 ÷ 150 = 13.33....4% 상승폭
8. 13.334%와 7.5% 중 큰거 가져가면 된다.
(물론 방어력 비중 같은걸 생각해서 실질 체력이 조금 필요하다 양보할 수는 있음.)
9. 상대가 분명 떡대로 가면 체력과 방어력의 낙수 효과로 일정 %부분을 사용하는거라 이걸 역으로 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