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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7 15:13
조회: 1,396
추천: 0
야설, 망가가 갑이지야동은 솔직히 헠헠펔펔 하는거밖에 없는데 야설과 망가는 진짜 그 스토리, 전개가 좋음 야설이나 망가 중에서도 별로 뜬금없이, 개연성 없이 갑자기 벗고 박아내는 건 리얼 개노잼이고..... 독특한 스토리로(뻔한 스토리라도) 기-승-전-결을 깔끔하게 연계하는 것들이 좋음. 그게 진짜 재밌고 꼴림 과정이 재밌지 결과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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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첫째. 사프히루이 퍼플래 마리아 Sapphirui puplae Maria 청옥색 눈의 마리아 통칭 '마리아'. ![]() ![]() 둘째. 사프히루이 퍼플래 칸덴티아 Sapphirui puplae Candenia 청옥색 눈의 찬란한 순백. 통칭 '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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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물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