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1-18 12:16
조회: 2,411
추천: 1
통계로 살펴보는 개척자 vs 기맹 vs 솔라리한국서버 다이아몬드 이상 14.1패치 기준 1. 알리스타 ![]() 첫번째와 네번째 그룹은 솔라리를 1코어로 올렸고 승률이 60%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 반면 개척자를 올린 2, 3, 5 그룹은 승률이 60%를 뚫고 기맹을 2코어로 올린 그룹이 64%까지 독주 2. 라칸 ![]() 개척자를 1코어로 올린 경우에 2코어로는 솔라리가 가장 안좋은 선택지 1코어 솔라리가 그나마 2코어 솔라리보단 승률이 높게 뽑힌다. 하지만 1코어 개척자를 두고 굳이? 3. 블리츠크랭크 ![]() 1코어 개척자의 경우 2코어로 솔라리가 가장 낮은 승률 1코어 솔라리는 1코어 개척자에 비해 처참한 승률을 보임. 역시나 개척자 + 기맹이 가장 높은 승률을 보인다 4. 렐 ![]() 1코어로 개척자를 올린 경우 기맹의 승률이 가장 나쁘다. 아무래도 렐의 교전 방식과 기맹이 그다지 상호작용하지 않는듯? 라고 하기에는 지크 + 기맹의 승률은 준수함. 개척자보다도 지크가 렐에게 매우 중요하다고도 볼 수 있겠다. 5. 쓰레쉬 ![]() 쓰레쉬가 바드와 함께 유일한 예외로 솔라리를 잘 쓴다. 바드는 궁극기, 그리고 쓰레쉬는 랜턴이 솔라리 활용도를 높이는 듯. 쓰레쉬와 바드가 유일하게 개척자와 솔라리를 모두 올리면서 승률을 뽑는 케이스. 나머지 경우는 솔라리를 고려하지 않는 게 승률 향상에 영향이 있다. 솔라리의 하위템이 군단의 방패(1300골드)였을 시절부터 써온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솔라리의 오오라가 있던 때에는 언제나 가도 될 정도로 범용성이 높은 아이템이었지만 오오라가 사라진 지금은 상황을 타는 아이템이 됨 애니 케넨 갱플 피들 등 광역딜이 위협적인 챔피언 상대로는 좋겠으나 캐리 한명을 보호하는 것은 기맹이 훨씬 잘한다
EXP
6,296
(74%)
/ 6,401
|





솔라리의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