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만 오면 불안하다가도 그래도
뭔가 스위스 끝날때쯤이면 답을 찾은 느낌이었음.
그리고 확실히 강점은 뭐다라는게 드러났음.

근데 이번 티원은 약팀 상대로도 계속 고전함
이기긴하는데 경기력자체가 뭔가 ...

그리고 경기력 자체가 이정도로 구리면 걍 반전은 없다고보는게 맞음.
작년 월즈에서 젠지보고 느꼈음.
8강 플퀘전 뭔가 구렸는데 걍 오래쉬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했음
근데 바로 4강에서 리헨즈 트롤쇼나오면서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