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나코 (탑, 바이탈리티, 05년생)
한줄평: CEO가 직접 우리팀의 차세대 프차다 라고 공언한 압도적인 무력의 탑

장점: 빈이 연상되는 압도적인 캐리력, 챔프폭도 딱히 가리는거 없이 잘함, 칸나, BB등의 유럽 상위권 탑도 압도 할수 있는 실력

단점: 같은팀 정글 서폿이 쓰레기임, 가끔 습관적으로 야스오 꼴픽하고 처 던짐


2. 칼리스테 (원딜, KC, 06년생)
한줄평: 압도적 하이프를 받는 프랑스의 원딜 왕자 (진짜 별명이 어린왕자임)

장점: 보급형 바이퍼가 생각나는 육각형 원딜, 어려서 피지컬이 쌩쌩함, 나이가 어린데도 침착해서 팀에서 실질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역할임

단점: 가끔 수파 만나면 고전함, 너무 안정적으로 하려다 보니 폭발력이 조금 부족함, 가끔 피지컬 믿고 꼬라박음


3. 릴레츠 (정글, Navi, 05년생)
한줄평: 최고의 POM 수집가 (나비가 이기는 경기는 대부분 릴레츠가 POM임)

장점: 캐리형 정글과 정통정글이 아닌 MZ 정글을 잘 다룸 (EX 암베사, 아트, 자헨), 과감한 갱킹과 정글 동선, 잘풀렸을때 압도적으로 정글 캐리롤을 잘 수행함

단점: 그만큼 본인성장을 위해 팀원을 갈아 넣음, 탱정글 숙련도가 부족해서 BO5 4경기정도 가면 할 정글픽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