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플레이를 왜 저 단어로 바꿔 표현하게 된걸까

미움받을 용기 이딴 소리하는게 내 기준에선 까내리는 느낌인데

T1 선수들이 크랙 플레이 한걸 미움받을 용기라고 하는게 난 좀 별로더라 의도된 계산된 플레이를 그냥 운으로 억지로 해보자 식의 플레이로 폄하하는거 같음

크랙 플레이의 뜻을 모르고 하는 소리겠지?
해설들이 뜻을 와전 시킨 느낌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