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페이커 광팬일때


폰이 모르가나? 들고 나와서 ㅈ같았던게 아직도 기억남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게 꽤 중요한 경기였고


그때 전후로 폰이 페이커 ㅈㄴ 괴롭혔던거 같은데


그래서 속으로


'아니 쟨 당당(?)하게 싸울 생각은 안하고 모르가나로 졸렬하게 버티네'


라고 속으로 극찬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ㅋㅋㅋㅋㅋ


쵸비는 그정도는 아니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