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나이가 같다고 가정



난 페이커 압승이라 생각함
그 시절 페이커가 보여줬던 르블랑의 임팩트가 십수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이 난다
지금이야 골드도 하는 플레이라고 물로켓 어쩌고 하지만 쵸비가 그 시절에 데뷔했다면 절대 지금과 같은 미친 플레이는 불가능함
앞서 개척한 길을 따라가는 것과 선구자가 되는 것은 너무도 큰 차이임
마치 뉴턴 중력을 정의한거 물로켓아님? 아인슈타인은 어쩌고 저쩌고 
앞선 물리학자,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을 역사가 증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