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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8:28
조회: 264
추천: 1
근데 난 원룸오피스텔 심지어 보증금 사기당할뻔함ㄲㄲ300에 45
원래 반도체 노가다맨이라서 숙식노가다만하다가 어쩌다가 누가 버린 유기묘 영입해서 고양이때문에 오피스텔살게된 케이스인데 직방보고 부동산끼고 계약하고 잘살고있었는데 뭐 생활형숙박?이라 전입신고도 안된다고했지만 그지역 싹다 오피스텔이 이렇길래 뭐 그런갑다하고 살았음 근데 어느날 월세 직원담당자가 카톡오더니 자기 퇴사한다고 더이상 피해보는사람 없었으면한다고 지금 보증금못돌려받는 세대가 100세대넘는다고 너무스트레스받아서 퇴사한다고 더이상 피해받는사람 없었으면한다고 연락옴ㅋ 물론 그직원때문에 나야 결국 사기안당했지만 솔직히 처음에 야가다 점심시간때 톡보고 'ㅅㅂ이게뭔소리지? 보이싱피싱인가?' 이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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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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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이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