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원래 프챠 였던 룰러가 중국으로 떠남 구단에서 언제든지 오고싶으면 오라고 하고 영구결번도 해버림
그리고 페이즈 신인으로 와서 신입 답지 않고 바로 리그 우승하고 롤드컵 갔음 근데 롤드컵은 달랐음
리그의 쵸비는 사라지고 미드가 흔들리니 바텀도 힘을 못씀 아쉽게 롤드컵 끝남
다음 시즌도 리그 우승 하고 롤드컵 갔음 전 보다 잘 했지만 또 떨어짐
그리고 스토브 시작되니 가불기가 시작됨

룰러가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어함
이때 찌라시로 kt가 본격적으로 노리고 한화, DK는 시도만 한다 떴음 전 구단 프챠이자 영구결번 선수가 넘어간다? 그냥 트럭 박히고 터지는 상황임

또 이때나온 소리가 페이즈 연봉협상임
페이즈 에이전트에서 S급 원딜 연봉 인상을 원했고 젠지는 A급 연봉을 원했음 의견차는 좁혀지지 않음

그래서 젠지는 룰러를 선택함

요기서 이상한건 룰러를 노리기 위해 추가 예산까지 얻은 kt가 룰러 영입에 실패하고 남은 매물인 페이즈가 아닌 덕담을 선택한게 이상했었고

오히려 페이즈는 징동으로 가서 원장롤+팀이 무너질때 압박감+팀이 부활할때 캐리롤 모든 경험치를 먹고 성장함

T1입장에서 보면 KT가 고마워짐 KT가 페이즈 영입 했으면
현재 T1 원딜은 스매쉬OR덕담 이었음 아니면 2인 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