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폰

페이커 팬하면서 유일하게 욕나오던 미드였음


2. 이지훈

그때 페이커 광팬이었는데도 실제로 얘가 주전이면 더 잘하는거 아닐까 의심됐던 수준





쿠로 : 솔직히 페이커랑 동시대 선수라 좀 불쌍하다 싶었음

쇼메 : 못하는건 아닌데 '반짝'이란 단어가 어울려서 라이벌이라기엔 임팩트가..

쵸비 : 페이커를 좌절시키는 모습까지 보여줬으나 라이벌이라기엔 큰무대에서 퍼주잖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