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 글 올렸던 것 보면 

- 행정적 미숙으로 인한 세금 부과 라고 못 박았었고


본인 입장문에선

- 개인 자산 관리하는 과정에서 부주의로 비롯, 처분청의 판단존중


그러나 케스파에서 징계 받음.

결국 그동안 주장하던 바를 이어가려면

이번 케스파 징계도 법적으로 따져 봐야 하는 스탠스 라고 봐야 하는데


민심이 워낙 안 좋아서 혹여나 항소나 재심 하게 되면 

일만 커질 것 같아서 그냥 받아 들일 것 같은데

그럼 결국은 징계 내용 동의 한다는 뜻 아님?  이건 룰러측 주장과 다르잖아?


뭐 거의 외통수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