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50 마라카낭의 비극
1950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우승할거라 믿어의심치 않았고
실제 1949코파아메리카 우승팀이었기에 전력도 강했음.
또한 브라질을 견제할만한 유럽최강팀이던 이탈리아의 주축 선수들이 토리노 선수들이었는데. 1949년 수페르가의 비극 사건으로 주전선수들이 전부 사망한지라 브라질을 견제할 팀이 없다고 봤음.

그러나 결승에서 우루과이의 알시데스 기지아에게 2골 쳐먹히고 준우승. 성적이 나쁘다고 할순 없으나 당시 브라질은 이패배의 충격으로 주전선수들이 대거 국대에서 은퇴당했으며, 특히 골키퍼 바르보사는 은퇴후 골키퍼 코치자리도 얻기 힘들었다함.


2. 1982 데사리아 참사
브라질 축구 역대 최고의 황금 미드필더진이라 평가되는 지쿠, 소크라치스, 파우캉, 세레조로 구성된 로스터였고, 1970브라질 다음가는 로스터로도 평가됐으나, 8강에서 이탈리아의 파올로 로시에게 해트트릭을 쳐맞고 3-2패배. 참고로 로시는 1982년에 월드컵득점왕,mvp,우승,발롱도르를 동시에 석권함.

3. 2014 미네이랑의 비극
자국에서 열렸고 02월드컵 브라질 우승을 이끌었던 스콜라리 감독이 이끌었으나 8강에서 네이마르 부상아웃, 티아구실바의 경고누적으로 공수핵심이 4강에 나오지 못했으며, 단테와 다비드 루이스의 호러쇼가 시작되며 독일에게 7-1로 그야말로 탈탈털림. 그후 3,4위전 네덜란드에게도 줘터지며 4위로 대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