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광고찍고 돈벌고 롤 대충하자 같음

진지한건 페이커 페이즈정도?

나머지 애들은 솔직히 이정도의 급격한 폼저하가 이해가 안감

걍 겜하는게 싫은티가 보여. 간절함이 안보임 아 이겜 무조건 이기고싶다 이런거 걍 증바람마냥 히히 스킬발싸 하는거같음
페이커도 멘탈 흔들린거같고 4세트보면..

쓰리핏 이후로 팀 자체가 망가진 느낌이야 티런트도 팀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