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인 퍼포먼스는 진짜 서부권 정글러 확인 됐는데
든프가 돈은 있어도 샤벨이 재계약을 할까 솔직히 의문이고

카나비는 뭔가 한화랑 다시 재계약 할 느낌이고

젠지는 진짜 모르겠음.
캐니언이 성향 따지면 자국내에선 최적화 정글러긴 한데
국제전처럼 난잡한 경기나 라이너 말려버리면 완전 무색무취가 되는 정글이기도 해서
부품갈이 잘하는 젠지가 노릴 가능성 충분하다 보는데..
(참고로 나 젠지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