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한번 글을 썼지만

올해가 끝나면 탑매물들 대부분 FA로 풀리는데

기인 - 가능성 매우낮음
제우스 - 가능성 제로
퍼펙트 - KT성골유스 가능성 낮음


옛날 티원은 진짜 드림클럽 이었는데 그 이유가 선수대우가 일단 타팀과 달랐으니까

실제로 14삼성화이트, 17삼성갤럭시 , 카카오, 루키 등등 티원의 대항마들은 당시 팀들이 조건을 못맞춰주니까 
다 LPL로 둥지를 옮김 그걸로인한 반사이익도 어느정도 봤고

근데 지금은 제우스사가만 봐도 타팀보다 좋은 조건이냐? ㄴㄴ 그것도 아니고

팬덤이 크다보니 선수 부담도 심함

사실상 이적하기 부담되는팀 이미지가 강해짐

차라리 제우스랑 헤어질때 아름다운 이별이라도 했어야 했는데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