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노려서 써보겠다고 작정하고 연습하고 실제로 대회에서 쓸정도의 숙련도가 나왔다고 생각하면 걍 웃김
물론 애니비아가 언젯적 챔인데 저 각 연습을 최근에서야 하진 않았겠지
근데 오래 안하다보면 감이 녹슬잖아 연습모드 한번정도는 켜봤을거잖아
애니비아를 꺼내는 페이커의 머릿속 한켠엔 항상 저 각이 들어차있었고 그 집념으로 각을 현실화했다는게 어이없고 존경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