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니, 기업광고니, 홍보대사가 효과가 있는거지 선수가 이렇게 ㅈ같이 못하는데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음? 월즈우승 효과가 조금 남아있어서 희석되는거지, 조만간에 역효과 쎄게 온다

뽑아 먹을 수 있을때까지 ㅈㄴ 뽑아 먹다가 은퇴할 수도 있겠지만, 페이커는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하는 얘기임

폭풍 씨게 맞기 전에 경기력을 올리든 외부 행사를 줄이든 해야지. 본업을 이렇게 ㅈ같이 못해서 무슨 소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