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정석정글링은
적당히 턴쓰고 집갔다오면서 템땡겨서 정글도는게 더 빠르다 인데
오너 캐니언 뭐 대부분 잘하는 정글이 다 이렇게 함 ㅇㅇ
오버턴 잘 안쓰고

카나비님은 진짜 풀캠한번만돌고 집가서 첫템만 들고
오버턴을 습관적으로 존나 존나써댐
그상태로 뭔가 꼭 만들어서 게임을 한번 터뜨리고 집가면 1코어를 뽑고싶어함
정글몹 남아있는것도 ㄹㅇ 개 싫어하는거같고

그래서 뭔가 다른정글이랑 너무 다르게 함
근데 아겜 우승자에 현시점 세체정이니 카나비의 방식도 맞는거같은데
보통 신인때나 카나비처럼 좀 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캐니언 피넛 다 비슷비슷해지던데
카나비는 지금도 정신병자처럼 정글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