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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14:00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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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안해보고 경기보는거 댓글 달다가 너무 길어져서타워팰리스 사는 상류층 부자들 비싼 컴퓨터 게임하고 랍스터 먹는 재미도 있겠지만
가난한 삶도 친구하고 테니스공 축구하고 알바 일당으로 과자에 맥주 까는 재미도 있을 듯? 다른 사람들 댓글 말마따나 계속 보면서 해설들도 설명해주기도 하니 대충 흐름은 알 수 있고, 야구도 규칙은 자세힌 모르지만 인기는 많으니까(난 야구 안보지만) 걍 축구 야구 다른 일반 스포츠 보듯이 보면서 느끼는 재미 정도로 보게 되는 듯 그래도 3년 정도 오래(?) 보니까 이젠 챔피언 이름은 거의 다 알고, 스킬은 어느 정도는 알게 됨 모르는거 궁금한거 있으면 롤 공식 홈피 드가면 이렇게 써있어서 아 이런거 구나 찾아보기도 하고 ![]() 근데 뭐 데미지, 수치, 상성 이런건 모르니까 확실히 까막눈 이긴 함 갈리오 궁은 하늘로 날아서 꿍 찍는다, 진 궁은 엄청 쎈 총을 4발 쏜다 블리츠 그랩은 적을 당긴다, 근데 노틸 그랩은 나도 같이 당겨진다 (이러면 좀 위험해서 블츠가 더 좋은거 아닌가?) 뭐 이런 느낌정도만 가지고 보는거니까 답답한 면도 있긴 함 많은 챔피언은 진입 장벽은 아닌거 같은게 공식 홈피에서 스킬 설명 보다보니 특별한 몇 몇 챔피언 빼고는 대부분의 챔피언이 "매커니즘"이 비슷함 기본효과 : 1~3회 때리면 추가 효과 Q : 데미지 관련 스킬 W,E : 보호막 혹은 이동기 혹은 CC R : 궁극기 스킬의 형태나 세부 수치가 다를 뿐 위 사항이 대부분 같으니 챔피언 많은건 문제가 안되는데 개인적으로 ㄹㅇ 진입장벽은 수많은 아이템과 룬 같은 템트리 같음 겜 해보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엄두가 안나서 관두고 암튼 경기만 보게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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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