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통합구역 수주전 핵심 동향

- GS건설 (완벽한 기선제압): 타사가 지침을 기다릴 때, 2년 연속 '디자인 그랜드슬램' 역량을 앞세워 '나인원 한남' 설계진(SMDP) 꽂고 성수1지구 수주 에이스팀 전진 배치 완료

- 삼성물산 (관망 및 장고): 랜드마크 상징성은 인정하나, 섣불리 움직이지 않고 내부적으로 철저히 사업성만 따지며 신중히 검토 중

- 대우건설 (모니터링): 인근 청파1구역 수주를 발판 삼고 있으나, 서계동 본진에서는 본격적인 움직임 없이 모니터링만 진행 중

- 청파동 연계 시너지: 청파1·2구역이 보조를 맞추며 내년 상반기 서울역 일대 도심 주거타운 대변혁 예고

조 단위 정비사업은 관망하며 주판알을 튕기는 곳보다, 1군 실적을 바탕으로 선제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 시공사의 실행력이 돋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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