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에서 좃같은 애들만 만나다가 교회 청년부에서 착한 여자들이랑 대화하고 밥 먹고 친해지니까 기분 최고더라

나 얼굴 개못생겼는데도 하나님 얘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짐 어차피 믿지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