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바텀 서로 호흡 안맞음
아맞다 케리아 아니지 아맞다 바이퍼 아니지 하면서
불협화음 이였음 그덕에 10등딱

리그 시작후 바텀 호흡이 어느정도 돌아옴
근데 이젠 미드 정글 호흡이 안맞음 서로 에고가 쌘 2명이라 또 이상해짐
그나마 미드가 양보함
근데 카나비 혼자서 되냐? ㄴㄴ 이젠 딜라까지 정글을 봐줌
원딜 버리고 정글 케어로 msi 우승

문제는 msi우승 이후 이 패턴이 바뀌지않고 더 심해짐
게임이 카나비 혼자 좌지우지함

서폿이 빠르게 붙다보니 6렙을 못찍고 정글 대신 데스 하는 상황이 늘어남 결국 서폿은 계속 상대 서폿 보다 렙이 낮음
한타때 보면 나쁘지 않는 각에 서폿이 들어가지만 렙차로 인해 성장이 낮아 한틱 더 버티면 이기지만 못버티고 죽음

이게 롤드컵에서도 똑같이 이뤄짐

상대팀 입장에서 보면 카나비는 공격적으로 하니까 그거 신경쓰고 하면 편함 오히려 초반 카나비를 공격해 복구한다고 서폿 대리고 오면 그냥 안싸우고 우리 원딜 키움

카나비가 최고의 컨디션이면 되겠지만 아닐때 플랜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