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를 걸 사람이 오공 원툴
실제로 오공이 잘 걸어주기도 했지만
사람이 하는 게임이라 당하다보면
인식도되고 콜도되니 내성이 생김

그래서 번갈아가면서 걸어주는게 좋은데
그걸 받아줄 챔프가 없음
실제로 그래서 오공이 계속 뒤돌다가
뒤잡혀서 죽은것도 그런이유일거임

근데 서로 정글 잘라서
탑 편하게 해주려고 한거라고 하니까
여러모로 결과론적으로 자승자박이 됐음
오공에 오리아나를 얹었으면 달랐을듯

빅토르가 ㄹㅇ 라딸챔으로 밖에 못썼네
라인전만 세고 유통기한이 와부럿으
카이팅도 적당히 받는구도에서 되지
리산드라처럼 걸순없는 캐릭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