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독주 기세: 이미 대규모 리소스(설계·TFT)를 투입해 업계에서도 사실상 참여 확정으로 인정

삼성물산의 고민: 11년 만의 래미안 vs 자이 리턴매치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출혈 경쟁을 피하고 승산 판단 중

조합원 관점: GS의 준비성으로 빠른 사업 진행은 장점이나, 무혈입성(단독 입찰) 시 조합의 협상력 약화 리스크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