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이동 전 74~75kg 왔다갔다 하다가
최근에 64kg까지 빠졌었음 오늘은 68kg더라

아무튼 학창시절 각잡고 살빼야겠다 하면서
90kg대에서 67kg까지 뺐을때 이후로
70 아래로 빠져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되버리네

회사사람들이 문제있는거 아니냐 걱정된다 그럼
성격도 많이 죽었고 그렇게 밝았던 애가 무표정에
조용해졌고 살까지 티나게 빠져버렸으니
걱정하는 척이라도 안하는게 이상하지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가족,지인들이 이제 ㅈ같아도 정착해야 할때라고
어딜가도 힘든거 ㅈ같은거 똑같다고 장가도 가야지 않겠냐고
진짜 힘들면 이직해도 되긴한데 이제 이직할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니까 어거지로 버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