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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16:58
조회: 121
추천: 1
전 남아공전에 주력선수를 교체로 투입하는거 자체는 그럴싸한 전략이라고 생각했음* 축알못임. 월드컵때만 경기봄. 비겨도 32강은 가는 상황이고 그러면 차라리 초반에 오지게 드러눕고, 유사 10백 운영해서 막다가 롱볼로 찔러주는거 젊은 이강인이랑 황희찬이랑 오현규로 어케 넣을 생각하나보다 했음 근데 경기를 보니 뭘 하는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백패스를 많이 하는걸 보니 드러눕기 전략인것 같기는 한데 왜 매번 백패스 마저도 위험해보이고 그랬고 후반 손흥민이 들어와도 뭘 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고 이강인은 무슨 풀타임 홍길동인데 고군분투하는건 보여도 뭐 되는게 없어보이고 그러다 골 먹히고 졌고 32강은 탈락했음 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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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