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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00:27
조회: 12,293
추천: 66
스압)뉴비 죄악의 동굴 쪽지 줍줍 스토리.![]() 대붕괴가 혹시 이거일까.? ![]() 하지만 선조들이 무슨 종족인지는 모르겠음. 여튼 여차저차 끝나고 페이튼 쪽에 정착해서 지혜의 힘을 수련했나봄. ![]() 짱쎈 지혜의 힘. 그런데 다른 전쟁때문에 망하게 생김. 아마도 사슬전쟁인듯 ![]() 그리고 죄악의 동굴 설명두 사슬전쟁 당시라고 하니 ![]() ![]() 여튼 전쟁의 여파를 피해 타르가투스의 지도아래 동굴로 숨어들게 됐고 입구는 부서진 달 파편으로 막힘. ![]() 182일째에 붉은 보석으로 잔디크 라는 사람이 불을 만듬. (프로메테우스 잔디크! 혹시 선조들이 불의신이 창조한 할족일까?) 그리고 넬라그 씨는 어떻게 죽은진 모르겠지만 끔찍하게 죽은듯. 이후 넬라그 씨의 죽음을 치료사가 조사한 기록 ![]() 근데 서로서로 죽인듯한 상처 + 심장이 광석처럼 변함. 뭔가 이상함을 느낀 치료사 하지만 잔디크는 신경 놉 그리고 잔디크에겐 하비카 라는 10살된 딸이 있었음. ![]() 아 다들 동굴에서 잘살았으면...하는 맘이 들때쯤 줍는 쪽지 내용들이 이상해짐 ![]() 나폴리탄 괴담 붉은보석 버전. 사람을 미치게 하는 보석일까?? 궁금하던중.. 잔디크의 딸 하비카가 친구 아렌느에게 보내는 쪽지들 발견 ![]() 잔디크는 나폴리탄 붉은 보석에 당한걸까. ![]() 붉은 보석을 통해 영생을 연구한 잔디크. 이 성과로 진급 ![]() 그리고 딸에게 영생 시술을 하려는 듯 ![]() 영생시술을 받은듯한 하비카. 친구에게 도망쳐라고 알려줌. ㄷㄷ 하지만 친구가 자기 두고 도망가는걸 꺼려할까봐 로바가 지켜준다고, 걱정하지마라는생각 깊은 하비카. 그리고 영생 시술로 인해 신이 된듯한 지도자 타르가투스 ![]() 마치 경전처럼 쓰여있다. 그리고 던전을 좀 진행하다보면 괴물이 된 잔디크를 만남. 영혼수확자 잔디크. ![]() 결국 괴물이 되어버렸네.. 그리고 괴물 잔디크 한켠에 있는 낡은 쪽지. ![]() 나름대로 해석해보면 이렇다. 자신의 이성이 인간과 괴물의 어느 경계쯤 있을때. 지난날을 후회하며 쓴 듯한 글. 괴물이 돼 수식어가 영혼 수확자인 이유는 중반부 던전내 몬스터들의 수식어가 죄다 괴로운, 영혼을 뻇긴 인거보면 본인이 만든 기술로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거두어갔기 때문인듯. 그리고 만난 타르가투스 사람들을 속여서 영혼을 빨아먹은듯 함 기술쓸때 가끔 치는 대사도 "니 영혼을 내놔라" 였으니... 그리고 타르가투스를 처치하면 구석에 떨어지는 조그마한 인형. 지켜준다는 로바의 정체... ㅠㅠㅠㅠ 아빠가 선물해준 인형인듯. ![]() ... 하비카ㅠㅠ 아렌느는 잘 도망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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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리제] 스카우터가 신이 됐다고...? 앞에 뭐 빠진거 아니야?
[끼욧] 스카우터는 신이 됐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고벤] 폭딜의 왕, 절정이 하늘에 서겠다.
[Ew46f2i7] 내가 맗했지? 패치 별거 없을거라고
[햄과치즈] 담 밸패 언제하냐 ㅋ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전국절제협회] 폭딜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비빔면2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