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재밌어서  찬찬히 읽어가면서 하는데 여기 떨어진 쪽지가 겁나 많다길래 다모아 와봄.



대붕괴가 혹시 이거일까.?



하지만 선조들이 무슨 종족인지는 모르겠음.

여튼 여차저차 끝나고  페이튼 쪽에 정착해서 지혜의 힘을 수련했나봄.



짱쎈 지혜의 힘. 그런데 다른 전쟁때문에 망하게 생김.

아마도 사슬전쟁인듯



그리고 죄악의 동굴 설명두 사슬전쟁 당시라고 하니






여튼 전쟁의 여파를 피해 타르가투스의 지도아래 동굴로 숨어들게 됐고

입구는 부서진 달 파편으로 막힘.



182일째에 붉은 보석으로 잔디크 라는 사람이 불을 만듬.
(프로메테우스 잔디크! 혹시 선조들이 불의신이 창조한 할족일까?)

그리고 넬라그 씨는 어떻게 죽은진 모르겠지만  끔찍하게 죽은듯. 

이후 넬라그 씨의 죽음을 치료사가 조사한 기록




근데 서로서로 죽인듯한 상처 + 심장이 광석처럼 변함. 

뭔가 이상함을 느낀 치료사

하지만 잔디크는 신경 놉

그리고 잔디크에겐 하비카 라는 10살된 딸이 있었음.



아 다들 동굴에서 잘살았으면...하는 맘이 들때쯤

 줍는 쪽지 내용들이 이상해짐




나폴리탄 괴담 붉은보석 버전.

사람을 미치게 하는 보석일까?? 궁금하던중.. 

잔디크의 딸 하비카가 친구 아렌느에게 보내는 쪽지들 발견



잔디크는 나폴리탄 붉은 보석에 당한걸까.



붉은 보석을 통해 영생을 연구한  잔디크. 이 성과로 진급



그리고 딸에게 영생 시술을 하려는 듯



 영생시술을 받은듯한 하비카.

친구에게 도망쳐라고 알려줌. ㄷㄷ 하지만 친구가 자기 두고 도망가는걸 꺼려할까봐

로바가 지켜준다고, 걱정하지마라는생각 깊은  하비카.

그리고 영생 시술로 인해 신이 된듯한 지도자 타르가투스



마치 경전처럼 쓰여있다. 




그리고 던전을 좀 진행하다보면  괴물이 된 잔디크를 만남.

영혼수확자 잔디크.





결국 괴물이 되어버렸네..

그리고 괴물  잔디크 한켠에 있는 낡은 쪽지.




나름대로 해석해보면 이렇다.

자신의 이성이 인간과 괴물의 어느 경계쯤 있을때. 지난날을  후회하며 쓴 듯한 글.

괴물이 돼 수식어가 영혼 수확자인 이유는

중반부 던전내 몬스터들의 수식어가 죄다 괴로운, 영혼을 뻇긴 인거보면 

본인이 만든 기술로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거두어갔기 때문인듯.

그리고 만난 타르가투스




생긴것과 죽기전 대사. 잔디크의 편지 내용으로 보면 얘는 애초부터 악마였고,

사람들을 속여서 영혼을 빨아먹은듯 함

기술쓸때 가끔 치는 대사도 "니 영혼을 내놔라" 였으니...

그리고  타르가투스를 처치하면 구석에 떨어지는 조그마한 인형. 지켜준다는 로바의 정체... ㅠㅠㅠㅠ

아빠가 선물해준 인형인듯.



... 하비카ㅠㅠ

아렌느는 잘 도망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