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연애를 정말 잘 못하는 남자들이 많다.

요즘 시국에 포기를 하고 자기관리를 안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름 열심히 노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연애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힘들어하는 남자들은 참고하길 바란다.


가끔 보면 유부남들이 이상하게 여자들이 잘꼬이는 경우가 있다.

물론 바람피면 안되는건 당연한건데  간혹 이런부분때문에 유부남이 정신 못차리고

바람을 피게 된다.

나쁜 바람 요소를 빼고 여자를 잘 꼬시는 좋은 부분만 찾아보도록 하겠다.



1. 너랑 사귈것도 아니고 결혼할 것도 아니다.

- 당연히 품절남이기 때문에  남자로서 여자를 어케 해보겠다는 마인드가 없다.

  따라서 뭘 망설이거나 겁나 고민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냥 겁나 자신감 있는 남자 처럼 아무생각없이 훅 들어갈 수 있다.

  훅 들어간다는게 꼬셔볼라고 입발린 멘트를 날린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아무 꺼리낌 없이 나눈다는 뜻이다.

  이게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보통 미혼남자들이 이걸 정말 못한다 바보같이..


2. 여자보다 자기 관리를 더 중요시하는 남자

- 유부남은 일단 와이프때문이라도 기본적인 관리 및 스타일링이 되어 있다.

  잘씻고 좋은 향수를 뿌리고 옷도 나름 깔끔하며, 세탁도 잘 되어 있다.

  여자에게 무관심한듯 보이지만(진짜 무관심하기때문) 간혹 핀트를 잘 잡는다.

  오늘 머리가 잘 되었다는둥  네일이 엄청 이쁜데 오늘 좋은 약속이 있냐는둥

  이런건 와이프에게 그간 주입식 교육같이 입력되어 있는 것들이라...

  그 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사람 처럼 자기일만 묵묵히 한다.

  뭐랄까 여자들이 좀 짜증날 정도로 헷갈릴 수 있고 어쩔때는 심쿵햇따가 어쩔때는 짜증날때가

  발생한다.

  밀땅이 절대 아니고  그냥 기본옵션은 무관심인데  가끔 내가 신경쓰고 온것들을 잘 챙겨서 알려주기때문에

  여자로서 신경이 쓰인다.


3. 여자가 적극적이여도 회피를 잘한다.

- 적극적이란것이 남자들의 오해일 수 도 있고 정말 여자가 적극적으로 드리대는 경우도 있다.

  여자들은 가끔 진정성 없이 드리대는 경우도 있는데 그걸 잘 회피하고 정중하게 거절하면

  진심이든 아니든  더 호감도가 올라 갈 수 있다.

  
4. 친절하다.

-  그냥 호감이 있어 친절한게 아니라  여자 포함 모두에게 친절하다.

   그냥 다 사람이기 때문에 친절 한 것 뿐이지만 여자입장에선 일말의 티도 안니가 때문에

   오히러 신경쓰인다.
  
   다른 남자들은 그래도 차이가 좀 나는데 저사람은 왜 나한테 저런거지?

   이런 생각이 든다.


5. 결론

젊은 남자 모험가들이여 여자들은 오히려 무관심 또는 평등한 대우에서 

더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계속 연락하고 밥먹자  만난거 사준다 등으로 드리밀면  귀찮아지고 싫어질 수 있다.

우선 자기관리와 꾸준한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여자들을 돌같이 보다보면

게이가 될 수 있으니  여자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충성해야 한다!

망설이면 남의 여자!  고백하면 뺨맞는다!

여기까지 다 읽었니?  숙제는 다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