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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10:49
조회: 48,747
추천: 119
4년간 그녀의 집에 매일 찾아가 고백했지만 오늘도 차였습니다 포기해야할까요?![]() 어김없이 오늘도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는길 ![]() 4년째 매일같이 찾아오는 그녀의 집이지만 오늘따라 더욱 긴장된다 ![]() 미지가 오늘은 내 맘을 받아줄까? ![]() 역시나 오자마자 왜 왔냐며 화부터 내는 미지 ![]() 오늘도 어김없이 손에 차비가 쥐어진 채 돌려보내졌다 언제쯤 그녀의 마음을 얻을수있을까? ------------------------------------------------- 미지의섬 섬마 먹고싶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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