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3-24 21:50
조회: 1,721
추천: 0
뽑고왔다 매복사랑니세 달 전에 오른쪽 아래 뽑고 오늘은 왼쪽 아래 뽑았는데 마취는 늘 상 그러려니 맞았지만 뿌리 쪽 뺄때 너무 아프더라 저번에는 당겨지는 느낌에 통증 살짝 있었고 오늘은 완전 생 살을 찢는 느낌 아프다고 손 들었는데 곧 다한다고 무시 당한 나의 손 ![]() 오늘 봐준 선생님은 시작 전부터 신나는 음악을 둠칫 둠칫 틀어줬지만 내 귀에 들리는건 갈려나가는 소리랑 뿌드득 거리는 소리들뿐 거즈 세시간 물고 뺏는데 피랑 덩어리 한 뭉탱이 나와서 식겁 좀 누워서 눈물 흘리니 피 멎었길래 죽 먹는 중... 힘들당..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신이다.
[호경호] 1월21일 기공사의 전설은 시작된다
[칠면조구이] 기공사가 하늘에 설 날이 머지않았다.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