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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13:39
조회: 2,057
추천: 1
나 박제글 30추 간 기념으로 공개고백간다.오늘 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항상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었지만 바보같이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너를 좋아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서 큰 마음먹고 용기내어 고백해봅니다 저희가 만난지 2년이 되었지만 그녀가 예쁘게 꾸몄음에도 사람들이 한강커마라고 욕할때 제 마음도 너무 아팠지만 내심 좋기도 했습니다 이런 제 마음을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다가 제 인생에서 제일 크게 용기내어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녀에게 고백해주고 싶었습니다. 동매야, 내 와이프가 되어줄래? 내가 정말 잘해줄게, 동매야 너를 비춰주는 어둠이 될께 이따 12시에 너의 영지로 갈게 대답은 거기서 들을게 동매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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