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개인상상입니다.(제목 3페에서 2페로 수정함)
밑에 3줄 요약있슴다.


3관                              4관 2페

얼굴만 봐도 분명 속살이 보임
4관은 3관이랑 거의 비슷한데 사진못구함. 갑옷 조금 간소해지고 머리나오는게 끝.
관문이 진행 할 수록 어둠의 힘보다 과거 검사시절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 같음
대검 > 도끼+검 > 검

4관에서 도끼가 나온게 카멘 대검이 쪼개진것 같음. 
4관 1페 도끼만 보면 카멘 대검에서 코등이 부분에 넓은부분 인 것 같음.
물론 도끼날이 비대칭이라 아닐수도 있지만, 카제가 준 힘과 과거본인의 힘이 나눠진 듯 한 느낌.

솔직히 4관 2페 이후는 따로 플레이는 없을것 같음 , 이렇게 어려운 관문에 히든관문을 2개 넣지는 않앗을듯


붉은카멘 추정

난 이놈이 지금 4관 2페 카멘 초기 컨셉아트 같음. 갑옷이 다름
카제는 절대 아닌것 같고. 카멘이랑 모습을 비슷하게 만들리가 없다고 봄.

아니면, 4관2페 클리어 하면 뭔가 컷신에서 저 붉은카멘이 나올수도 있을것 같음.
화멘이 등장하는건 아닌것 같고 한번 더 변신해서 저 모습으로 컷신에서 나오지 않을까.


갑자기 메인 기사사진보면서 삘받아서 쓰는건데
카멘도 카단처럼 분명 다른이유나 숨기는게 있을것 같음. 우린 모르지만.
강선이형이 어둠 어둠 어둠 강조하면서 어둠의 의미를 곱씹었는데
군단장으로써가 아닌 검사였을때의 의미가 숨겨져있을것 같음.
어둠군단장이 되어야만 했을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함.
페트라니아 대륙 절반을 평정한 검사였지 악마태생이라고 오피셜은 없음(할 추정 또는 이그하람 조각,다들 아실듯)
아크를 찾았던 이유도 카제부활이 아닌 것 같음. 
그냥 군단장의 목적처럼 숨기고 아크 찾게되면 결국에는 자신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뭣하러 페트라이나 절반씩이나 평정했겠음. 이유가 있으니까 영역을 넓혔겠지.

카단 해골목걸이, 나히니르 해골문양 뭔가 꺼림찍한데 이건 접어두고.


3줄.
1. 4관 2페 종료예상
2. 컷신에서 반전 나올듯
3. 카멘이 아크를 찾는 이유가 카제를 위해서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