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기에 언급했지만, 헬아브는 파티가 별로 없어서 다녀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구인에 실패했습니다... ^^
그래서 카멘을 열심히 트라이 박고 있어요!

캐릭터가 바뀐 이유는...
제가 홀리나이트 본캐이기 때문입니다! ^v^


잘생겼죠?
제 지인들 사이에서는 제 토끼귀, 안경, 꽃 한송이가 제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로코코일때부터 이어져온 제 트레이드 마크예요.

암튼, 이번 카멘 노말도 홀리나이트로 쫑쫑 다니고 있는 까닭에, 캐릭터를 홀리로 바꾸어서 슥슥 그려보았습니다 :3

3관문이 꽤 어렵더라구요!
그치만 종종 공팟에서 칭찬도 들으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계속 말해왔던대로 헬 느낌 나서 너무너무 재밌기두 하구!
공팟에서 디코하면 또 모르는 분들이지만, 좋은 분들이 많아서 너무너무 재밌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직 저 뒷진도까진 나가지 못했지만, 이번주엔.. 열심히 하다보면 깰 수 있겠지, 하면서 열심히 트라이 박고 있습니다. ㅎㅅㅎ
좋은분들을 더, 더 많이 만나고싶네요!

카멘을 트라이 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카멘님 어둠군단 신청서 제발 받아주세요)

다들 원하는 곳까지 성불하세요! ^v^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