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x(즐겁게 웃으며~)

지인, 길드팟

예민하게 만드는 사람 있음

머리가 꽃밭 같음

공략을 전혀 안본거 같음

진짜 사소한 짤패에 계속 죽으면서 하하호호 하고 있음

억텐이었다 같은 구간에서 무한 츠쿠요미 걸리면 조용해짐

딜딸림

훈훈하고 싶지 않은데 자기들끼리 훈훈하게 파티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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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o(짤패 미숙련 사지절단 같은)

지인, 길드팟

트라이인데 공대장이 아무 설명도 안함

우리(지인, 길드)에겐 관대하고 남에겐 매우 엄격함

우리의 실수는 억까고 남에 실수는 숙코임

트라이라 넘어갈만한 실수에도 엄근진 꼽주며 분위기 곱창냄

우리가 그러면 아무 말 없이 은근슬쩍 넘어감

나는 되고 너는 안돼가 많음

나만의(우리만의) 국룰 가지고 혼란 줌

분위기 곱창나서 싸움나다 파티 터짐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둘 다 그냥 너무 피곤합니다..

파티가 너무 없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역시 그냥 적당히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그게 제일 어렵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