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자친구가 생겼고 

다섯번 정도 만났는데

시간 약속을 한번도 안지킴 항상 늦음

오늘도 삼십분 정도 늦어서 전화로 헤어지자고 했다 

좋았던 감정은 사라지고 불쾌함만 가득하다 
 
왜 술을 마시는지 조금 알 것 같기도 하다

제발 바라건데 사랑을 의심하거나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들아

헤어져라

그네들은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